봇 공격을 당하게 됩니다.
특정 게시판에 게시글이 단시간에 엄청나게 등록이 되는 상태였습니다.
기본적으로 글 등록은 세션별로 30초에 한번씩 제한이 되어있는 상태여서
큰 피해는 입지 않았지만 아이피를 바꿔가며 무차별적으로 들어오는 공격을 그 당시에는 막을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공격이 들어오면 글 등록을 잠시 막는 정도로 대응 했습니다.
지금와서 그 당시에 할수있는 대응을 생각해 보면 허니팟 필드(사용자의 눈에 보이지 않는 인풋 필드를 추가해서 필드가 입력되어 오면 리젝) 를 추가 한다거나, 캡챠를 도입 했으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한달의 적응기가 끝나고 2개월차 첫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습니다.
정치 커뮤니티 개발을 맡게 되었습니다.
클라이언트와 미팅 및 소통을 전담하게 되었고, 퍼블리싱 부터 배포까지 혼자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이언트와 소통 해가며 정말 밤낮없이 일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누보드를 이용 함에도 불구하고 촉박한 기간(3개월) 때문에 정말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