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의 코드를 보다


현업을 시작 하면처 처음 현업 코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서비스 되는 코드를 보며 “사고치지 말아야지” 란 생각 밖에는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마인드로 한달, 두달이 지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맡다


한달의 적응기가 끝나고 2개월차 첫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습니다.

정치 커뮤니티 개발을 맡게 되었습니다.

클라이언트와 미팅 및 소통을 전담하게 되었고, 퍼블리싱 부터 배포까지 혼자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이언트와 소통 해가며 정말 밤낮없이 일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누보드를 이용 함에도 불구하고 촉박한 기간(3개월) 때문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추상화가 가려준 것들을 마주하며


그누보드 자체가 레거시 PHP 로 이루어져 있어 모던한 코드를 접하진 못했지만

오히려 추상화 되어있지 않아 많은 기능들을 살펴볼수 있었습니다.